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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공부

[5/28] 한국생활 팟캐스트(One-upping, pet peeve..)

- 이 글은 AI와 함께 합니다.

- 릴스 원본: https://www.instagram.com/p/DJ2r9Ryx6Eu/

1/ My tonation goes up. I have this very deep voice when I speak English, but when I speak Korean...

  • tonation: (명사) 억양, 음성의 높낮이. 여기서는 "말끝의 억양이 올라간다"는 의미야.
    👉 억양이 영어 말할 때는 낮은데, 한국어로 말할 때는 말끝이 올라간다는 얘기
Q. 왜 tone이라고는 안해? 나라면 The tone of my voice goes up 이라고 했을 것 같아.

tone ✅ 아주 일반적이고 자주 쓰이는 단어야. 🗣️ The tone of my voice goes up — 이 표현 완전 맞고 자연스러워! 📘 tone은 보통 목소리의 느낌, 높낮이, 감정 등 전체적인 “톤”을 말할 때 사용해. tonation ❗ 정식 단어는 맞지만 흔하게 쓰이지는 않아. 📚 기술적이거나 언어학적인 맥락에서 가끔 등장해. 예: “intonation(억양)”의 좀 더 드문 변형처럼.

🧠 그래서 사람들이 말할 때는 대부분 **"intonation"**이나 **"tone"**을 써.


2/ Near the end, it's like we're one-upping each other to go higher and higher.

  • near the end: 끝 무렵에.
  • one-upping: (informal) 상대방보다 더 잘하려 하다, 한 수 위를 가려 하다.

3/ That’s such a pet peeve of mine.

  • pet peeve: (명사) 사소하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신경 쓰이는 것.
    👉 보통 남들은 신경 안 쓰는데 본인만 유난히 거슬려하는 행동이나 상황이야.

예:

  • “Loud chewing is a pet peeve of mine.”
  • “People who don’t use turn signals — major pet peeve.”

🐾 왜 pet peeve 라고 해?

1. peeve 먼저 볼게!

peeve: (명사) 짜증나게 하는 것, 성가신 것 👉 원래는 **동사 "peevish" (짜증을 잘 내는)**에서 파생된 말이야.

📜 1900년대 초반에 peeve라는 단어가 유행하면서 "짜증나는 것"이라는 뜻으로 굳어졌어.



2. pet이 왜 붙었을까?

여기서 pet은 "애완동물"이라는 뜻보다, 👉 "개인적인, 특별히 가까운" 이라는 의미로 쓰인 거야.

💡 예시:

pet project = 내가 특별히 아끼는 프로젝트 pet theory = 내가 고집하는 이론

그래서 pet peeve는 곧

"내가 특히(!) 짜증나는 것" 즉, 남들 눈엔 사소한데 나만 유독 예민하게 느끼는 것이 되는 거야 😤

 

나의 예문 만들기. 
"포크로 쇳소리 만드는거 진짜 싫어!"

- When people make a sound of fork scraping on plates, it's huge pet peeve.
- One of my biggest pet peeves is when a fork scrapes against a plate and make a high-pitched noised